쌀을 발효시켜 거르지 않고 빚은 탁한 우윳빛 술로, 약한 탄산이 톡 쏘고 새콤달큰하며 도수가 낮다. 사발에 따라 마시며, 비 오는 날 파전이나 두부김치 같은 안주와 곁들이는 조합이 특히 사랑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