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 배추를 소금물에 절여 만든 김치로, 국물이 많고 시원하며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발효가 진행될수록 국물은 시큼하고 톡 쏘는 맛이 강해진다. 주로 반찬으로 먹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하여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