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개 음식
맑고 깔끔한 증류·희석주로, 도수가 있고 가장 대중적인 술입니다. 삼겹살이나 회와 함께 마시며, 회식이나 반주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쌀을 발효시켜 맑게 걸러낸 전통 한국 술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도수가 높지 않아 식사와 함께 반주로 즐기기 좋습니다.
쌀을 발효시켜 만든 막걸리류의 발효주로, 밥알이 동동 떠 있는 탁주입니다. 달큰하고 새콤한 맛이 특징이며, 사발에 따라 마시며 두부김치나 파전과 같은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쌀을 발효시켜 거르지 않고 빚은 탁한 우윳빛 술로, 약한 탄산이 톡 쏘고 새콤달큰하며 도수가 낮다. 사발에 따라 마시며, 비 오는 날 파전이나 두부김치 같은 안주와 곁들이는 조합이 특히 사랑받는다.
매실을 설탕과 함께 발효시켜 만든 새콤달콤한 과실주로, 맑고 상쾌한 맛이 특징입니다. 주로 차갑게 마시며, 해산물이나 가벼운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복분자(산딸기류)로 빚은 새콤달콤한 붉은 과실주로, 달콤한 맛과 과일의 풍미가 특징입니다. 주로 차갑게 마시며, 다양한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