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인 완벽한 채식
유제품을 제외한 모든 동물성 식품과 오신채를 금하고, 자연 재료로만 차린 자연친화적인 완벽한 채식 사찰 음식.
쌀과 무를 함께 넣고 지어 무의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밥에 배어든 단품 밥요리.
찹쌀에 대추, 밤, 잣 등을 넣고 간장과 꿀로 양념하여 찐 전통 간식.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섞어 팬에 부쳐낸 부침개.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은 촉촉하다.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감자의 고소한 맛이 더욱 돋보인다.
된장을 풀어 맑고 담백하게 끓인 국으로, 주로 채소와 두부를 넣어 만든다. 밥과 함께 곁들여 먹는 일상적인 국물 요리로, 간을 맞추기 위해 식탁에서 추가로 소금을 넣기도 한다.
호박을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 옷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낸 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된장과 두부, 채소를 넣고 자작하게 끓인 한국의 전통적인 찌개 요리.
두부를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 옷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낸 요리.
두부를 간장 양념에 졸여 간이 배게 만든 한국의 전통적인 밑반찬.
콩나물과 멸치 육수를 사용하여 맑고 시원하게 끓인 한국의 전통 국물 요리.
밀가루 반죽을 칼로 썬 면을 들깨가루를 넣은 구수한 육수에 끓인 따뜻한 국수 요리. 들깨의 고소한 맛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음식입니다.